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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아버지 공개..'연매출 200억 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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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효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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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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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eNEWS 방송화면
/사진=tvN eNEWS 방송화면
배우 인교진과 배우 소이현의 열애가 공개된 가운데 연매출 200억 대의 중소기업을 운영 중인 인교진의 아버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2월 27일 방송된 tvN 'eNEWS'에서는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가 공개됐다.

인치완 씨는 연매출 200억 대의 중소기업을 운영 중인 기업가로, 10년간 일한 회사에서 임원까지 했지만 과감히 퇴사한 뒤 자신만의 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eNEWS' 제작진이 "인교진에게 이 회사를 물려줄 가능성이 있냐"고 묻자 인치완 씨는 "아들들이 모두 경영에 관심이 있는 듯하다. 특히 인교진 같은 경우는 촬영이 없는 날 가끔 회사에 내려온다"고 답했다.

이어 인치완 씨는 "인교진은 내가 따로 가르쳐주지 않아도 공장장 등 우리 회사 직원들에게 물어가며 자기 나름대로의 경영수업을 하고 있더라"며 "사실 아버지로서 그런 것을 봤을 때 마음이 뿌듯하다"고 밝혔다.

인치완 씨가 운영 중인 중소기업은 선박에 들어가는 전선을 납품하는데, 누전으로 인한 화재의 우려가 없는 특허품으로 알려져 있다. 인치완 씨는 "선박은 물론 빌딩 등에 우리 회사의 제품이 들어간다. 수출도 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점유율과 매출이 모두 1위다"라고 자신의 회사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인교진은 아버지 인치완 씨를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고 닮고 싶은 사람'이라 언급하며 "아버지께서는 경제적 꿈을 이루신 것뿐만 아니라 인간성 자체가 주위에서 좋은 평을 들으시니 자랑스럽고 닮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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