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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코리아 신임 사장에 신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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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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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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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코리아 신임 사장에 신구 진
브리지스톤의 한국 판매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이하 브리지스톤 코리아)는 지난 4일 부로 신구 진(新宮 仁·사진·42)을 새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신구 신임 사장은 지난 4일 브리지스톤 코리아 딜러 및 협력업체를 초청해 대표이사 취임식을 갖고 한국에서의 업무를 시작했다. 신구 사장은 산업용(Off-the-Road) 타이어 및 항공기용 타이어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는 게 브리지스톤의 설명이다.

1972년생인 신구 사장은 일본 도쿄의 게이오 대학교에서 미학(Aesthetics and Science of Arts)을 전공했고, 2001년 브리지스톤에 입사했다. 2006년부터 브리지스톤 미국 지사의 항공기 타이어 부서에서 부사장을 지내며 영업·마케팅 및 재무팀을 담당했다. 2010년에는 브리지스톤 그룹에서 산업용(Off-the Road) 타이어 부서에서 마케팅·기획 과장을 맡아 사업 전략을 담당해왔다.

신구 사장은 “한국의 타이어 시장은 매우 치열하고 어려운 곳이지만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2년부터 약 2년간 브리지스톤 코리아를 이끌어왔던 시마부쿠로 테츠야 전 사장은 칠레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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