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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손연재, 리스본 월드컵 4관왕… "금메달 딸 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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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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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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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간)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서 4관왕에 오른 손연재 / 사진=뉴스1
7일(한국시간)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서 4관왕에 오른 손연재 / 사진=뉴스1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의 리듬체조 월드컵 금메달 수상 소감이 화제다.

손연재는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서 개인종합·볼·곤봉·리본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4관왕에 올랐다.

손연재는 "개인종합에 이어 종목별에서도 금메달을 따내 정말 기쁘다"며 "신체 조건이 좋은 유럽 선수들과 경쟁하기 위해 난도를 높이고 훈련량을 늘려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세계대회에서 처음으로 애국가가 울려 퍼졌을 때 뭉클하고 행복했다"며 "다가오는 이탈리아 월드컵 등 다른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손연재의 수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실력 없다고 뭐라고 했던 거 미안합니다", "손연재 그동안 마음 고생 많이 했을 것 같다", "손연재 선수 앞으로 더 좋은 선수가 되세요", "영상보니 정말 잘했네, 금메달 딸 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11일 열리는 이탈리아 페사로 월드컵에 출전해 메달 사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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