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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美 동반출국.."개인적인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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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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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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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톱스타 커플 원빈과 이나영이 미국으로 함께 떠났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뉴욕행 비행기에 같이 탑승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미국에)공식적인 일정은 없다. 개인적인 사정이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해 7월 교제를 인정해 연예계 대표적인 톱스타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1년 8월 이나영이 원빈 소속사 이든나인에 둥지를 틀며 본격적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7월 교제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계 최강 비주얼 커플로 등극했다. 두 사람은 교제 사실을 인정한 이후 이나영의 오랜 매니저 결혼식에 같이 참석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었다.

두 사람은 CF 외에는 작품 활동이 일절 없는 상태. 때문에 팬들의 기다림이 한층 커져가고 있다.

원빈은 지난 2010년 '아저씨' 이후 아직 차기작을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당초 이창동 감독의 신작에 출연할 계획이었지만 제작이 지연되면서 기다림이 길어졌다. 이나영은 2012년 '하울링' 이후 작품활동이 중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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