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영상] 축구 선수 성추행?.. '그곳(?) 꽉 움켜쥐더니…'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8,528
  • 2014.04.07 14:2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아…'

지난 6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파르크스타트 림부르흐 스타디움.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최하위 팀인 로다 JC 커크라데와 리그 7위 AZ 알크마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었다.

홈팀 로다 JC가 1-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40분이었다. 뒤지고 있던 알크마르가 프리킥 기회를 잡았다.

이 과정에서 로다의 수비수 기 라모스(29,네덜란드)와 알크마르의 공격수 애런 요한손(24,미국)이 무언가 말을 주고받았다. 가벼운 언쟁을 벌이는 것처럼 보였다.

이때 라모스가 어떤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었던 것일까. 그는 아래쪽을 향해 자신의 오른손을 슬쩍궁 뻗었다. 그런데 헉…. 갑자기 라모스가 요한손의 중요한 그곳(?)을 꽉 움켜쥐는 것이 아닌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격을 당한 요한손은 "악!" 소리를 지르며 주심에게 항의했다. 그러나 라모스는 시치미를 뚝 떼며 아무 것도 모르는 척 했다.





결국 요한손은 양 팀이 1-1로 팽팽하던 후반 14분 득점에 성공하며 기 라모스에게 확실하게 복수를 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알크마르는 후반 25분 후페르츠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 와중에 '인과응보'였을까. 기 라모스는 후반 36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저건 명백한 성희롱이다", "빨리 반응하지 않았다면 위험했을 듯", "축구 선수들도 보호대를 차야 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 "축구 선수 성추행?.. '그곳(?)을 꽉 움켜쥐더니…'" 동영상 바로 보기>

◆ "축구 선수 성추행?.. '그곳(?)을 꽉 움켜쥐더니…'" 동영상 주소 :
//youtu.be/3UBHMKJWjrE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