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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견' 상근이, 암투병 끝에 하늘나라로…"깊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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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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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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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 사진='동물과 사람' 홈페이지
상근이 / 사진='동물과 사람' 홈페이지
KBS2 '1박2일'에서 '국민견'으로 사랑받았던 상근이가 세상을 떠났다.

'동물과 사람'은 지난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 국민의 애견 상근이가 암으로 투병 중 11일 오후 1시쯤 자택에서 죽음을 맞았다"고 밝혔다.

'동물과 사람'은 "이삭애견훈련소의 이웅종 교수와 상근이 주변 관계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겨 상근이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상근이의 장례식은 12일 오전 11시 경기도 김포에서 화장장으로 치러진다. 동물과 사람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상근이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별도의 애도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상근이는 KBS 2TV '1박2일'에 출연하며 국민견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1박2일' 시청률의 견인 차 역할을 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괴사성 비만세포종 진단을 받은 후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투병생활을 해 나가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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