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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주도 마지막 편…엄마들 '눈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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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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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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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되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24화 '제주가 좋다, 당신이 좋다' 편 /사진=예고편 캡처
13일 방송되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24화 '제주가 좋다, 당신이 좋다' 편 /사진=예고편 캡처
13일 오후 4시2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4화 '제주가 좋다, 당신이 좋다' 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현성·장준우·장준서, 이휘재·이서언·이서준, 추성훈·추사랑, 타블로·이하루 네 가족과 엄마가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이날 지난주에 이어 서언·서준 쌍둥이 돌잔치가 계속해서 방송될 예정인 가운데 예고편에서는 장현성 부인 양희정씨와 이휘재 부인 문정원씨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는 '돌하르방 코를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는 장현성의 말을 듣고 돌하르방을 찾는다. 야노 시호는 돌하르방 코를 건성으로 만지는 추성훈에게 "진심을 담아 만지라"라고 호통쳐 추성훈을 당황하게 한다.

이휘재는 부인 문정원씨에게 리마인드 프러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현성과 준우·준서 삼부자는 스카이다이빙을 즐긴다. 이하루는 아빠 타블로, 엄마 강혜정과 함께 말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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