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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매체, "지소연 득점 앞세운 첼시, 완벽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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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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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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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데뷔골을 터트린 첼시 레이디스 소속 지소연. /사진=인스포코리아 제공
데뷔전 데뷔골을 터트린 첼시 레이디스 소속 지소연. /사진=인스포코리아 제공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지소연(23, 첼시 레이디스)이 영국 현지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영국 런던 지역 스포츠 전문매체인 웨스트 런던 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한 지소연에 대해 "첼시 레이디스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골을 터트린 지소연의 활약을 앞세워 완벽한 출발(perfect start)을 일궈냈다"고 보도했다.

첼시 레이디스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소연이 포문을 열었다. 이후에도 그녀는 데뷔전에서 에니올라 알루코, 레이첼 윌리엄스와 함께 좋은 호흡을 보였다. 훌륭한 경기력이었다"고 칭찬했다.

영국 무대에 안착한 모습이다. 지소연은 14일 새벽 스테인스타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톨 아카데미와의 FA컵 여자 슈퍼리그 5라운드에서 선발 출장해 풀타임 활약했다.

지소연은 이날 전반 1분 상대 페널티박스 안쪽에서 공을 잡아 골키퍼와 가까운 쪽 골포스트 부근을 노린 강력한 슈팅을 때려내며 데뷔골을 기록했다.

첼시 레이디스는 전반 28분 페널티킥으로 한 점을 내줬지만 연장 후반 5분 윌리엄스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첼시 레이디스는 FA컵 6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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