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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초여름, 내달 중순까지 평년보다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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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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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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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1개월 예보 내놔…강수량은 비슷

/도표제공=기상청
/도표제공=기상청
전국이 때 이른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내달 중순까지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기상청이 발표한 1개월 전망에 따르면, 이달 하순은 대체로 맑고 일시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어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기온(13∼16도)과 강수량(19∼53㎜)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5월 상순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기온(15∼18도)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23∼73㎜)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관측됐다.

5월 중순엔 남쪽으로부터 따뜻한 기류가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크게 오를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기온(15∼19도)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강수량(24∼66㎜)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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