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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엠, 절전효과 뛰어난 ‘블루밍’ 비데..G마켓 단독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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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배병욱 기자
  • 2014.04.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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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엠(대표 김용두)의 비데 전문 브랜드 ‘블루밍’이 G마켓과 공동 기획한 모델 ‘ICON-700’을 15일 선보인다.

보통 비데는 전기세의 주범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ICON-700은 ‘슈퍼 절전’과 ‘스마트 절전’, 2가지 방식으로 전력 소비량을 현저히 낮춘 제품이다.

15일 G마켓에서 단독 론칭할 ‘블루밍 비데’/사진제공=엔씨엠
15일 G마켓에서 단독 론칭할 ‘블루밍 비데’/사진제공=엔씨엠
슈퍼 절전은 화장실의 밝기를 비데 스스로가 감지하는 방식이다. 화장실 조명이 꺼지면 온수 및 변좌 온도를 상온으로 유지한다. 이 때문에 취침 시간이나 장기 외출 시 절전 효과가 뛰어나다. 블루밍 관계자는 “5년 이상 사용하면 약 15만 원의 전기세를 절감하기 때문에 비데 하나를 다시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절전은 비데가 주위 온도를 감지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변좌 및 온수 온도를 조절, 겨울과 여름에 효과적으로 쓸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원활히 배변할 수 있는 ‘쾌변 기능’과 화장실 냄새를 잡는 ‘탈취 기능’ 등을 탑재했다. 좌욕 기능도 있다. 특히 여성 전용 노즐과 세정 노즐이 따로따로 있어 여성들이 더욱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체 감지 센서가 내장돼 변좌시트에 앉아야지만 비데가 작동하기 때문에 청소 등에도 용이하다.

이처럼 다양한 편의 기능을 모두 탑재했지만 가격은 15만 9,000원. 이에 대해 회사 측은 G마켓과 블루밍이 공동기획하고 제조까지 직접 나선 관계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 관계자는 “연속온수, 탈취, 쾌변, 좌욕 기능에 스마트 및 슈퍼절전까지 갖춘 비데로는 유일한 가격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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