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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장학재단,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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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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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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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채용 사이트 '잡클라우드' 통해 지속적 정보 제공

신용보증기금과 한국장학재단은 14일 서울 공덕동 신용보증기금 본사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대열 한국장학재단 이사(왼쪽 다섯번째), 박재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왼쪽 여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과 한국장학재단은 14일 서울 공덕동 신용보증기금 본사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대열 한국장학재단 이사(왼쪽 다섯번째), 박재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왼쪽 여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 이하 신보)은 14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한국장학재단(이사장 곽병선)과 '중소기업 인력난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우수 중소기업 채용 정보를 신보가 운영중인 전용 채용 사이트 '잡클라우드'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한국장학재단은 희망사다리 장학생이 이들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희망사다리 장학사업은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이 중소기업과 고용계약을 체결하면 한국장학재단이 매학기 등록금 전액과 취업장려금 20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학생들은 장학금 수혜회수만큼 의무적으로 해당기업에 근무하게 된다.

신보는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층의 구직난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재준 신보 이사는 "청년실업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우수 인력이 우수 중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중심 창조경제를 실현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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