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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여동생, 날 닮았다는 말 들으면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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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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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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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힐링캠프' 이승기가 여동생을 언급해 눈길 모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에서는 이선희와 애제자 이승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가 '유명한 오빠 덕분에 동생이 피곤하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고 이승기는 "유독 우리 가족은 집안에 연예인이 있다는 것을 말을 안 한다"며 "그런 가족들의 희생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여동생에 대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주변에서 보면 머리 긴 나라고 말한다"며 "나랑 닮은 건 맞는데 여동생은 나름 자기대로 매력이 있게 생겼다"고 말했다.

여동생의 고등학교 시절을 언급한 이승기는 "한창 외모에 신경 쓸 고등학생 때 친구들이 '너 이승기 닮았다'고 놀리자 너무 깜짝 놀란 나머지 '내가 걔를 왜 닮아'라고 버럭 화를 냈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동생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이승기는 "지금은 대학생인데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많이 주더라"며 "더 여성스러워 지기 위해 파마도 하고 염색도 하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승기 여동생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동생 너무 귀엽다", "그냥 길가다 보면 알 수 있을 듯", "여동생 나름 고충이 있었을 텐데", "이승기 여동생 너무 궁금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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