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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무릎 상태 충분히 좋다..결장 이유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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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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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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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트호번 소속 박지성. /사진=News1
에인트호번 소속 박지성. /사진=News1
박지성(33, 에인트호번)이 자신의 무릎 상태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박지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일간지인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내 무릎상태는 경기에 충분히 뛸 수 있을 만큼 좋다. 내가 왜 경기에 출전 못했는지 모르겠다. 이 부분은 감독의 결정이다"라고 전했다.

에인트호번은 지난 13일 밤 홈구장인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예노르트와의 13/14 에레디비지에 32라운드서 0-2로 패했다. 이날 박지성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지난 9일 에르네스트 파베르 에인트호번 수석코치는 "무릎이 좋지 않은 박지성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었다. 박지성도 자신의 무릎 상태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페예노르트전 결장은 단순 감독의 전술적 선택 이었을 뿐, 다음 경기 출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인트호번은 페예노르트에 패하며 다음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이 좌절됐다. 에인트호번은 리그 두 경기를 남겨둔 현재 16승 5무 11패 승점 53점으로 리그 5위에 머물러 있다. 임대신분인 박지성의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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