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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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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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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뉴스1) 박정호 기자 =
[사진]'우리가 간다'
(진도=뉴스1) 박정호 기자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6825t급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이틀째인 17일 오전 사고해역에서 해군 SSU 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4.4.1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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