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건희 삼성 회장, 세월호 사고에 "안타깝다"

머니투데이
  • 김포공항=정지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4.17 15: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귀국 직후 보고받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7일 오후 수행원의 부축을 받으며 김포공항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최부석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7일 오후 수행원의 부축을 받으며 김포공항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최부석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7일 오후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3시30분쯤 일본에서 김포공항으로 도착해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보고하자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 1월11일 목적지를 공개하지 않고 출국한지 96일만에 귀국했다. 이 회장은 그 동안 하와이와 일본을 오가며 요양과 경영구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항에는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 부회장과 이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83,900원 상승100 -0.1%) 부회장, 권오현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강호문 부회장,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대표 등이 나와 이 회장을 맞이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작은 구멍이 큰둑 허문다… 잘나가는 대형사들 ESG '빨간불'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