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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영등포역 노숙인 무료배식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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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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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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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지난 18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영등포역 광장에서 밥사랑열린공동체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사랑의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임직원들과 무료배식을 돕고 있는 정일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지난 18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영등포역 광장에서 밥사랑열린공동체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사랑의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임직원들과 무료배식을 돕고 있는 정일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난 18일 영등포역 광장에서 밥사랑열린공동체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사랑의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밥사랑열린공동체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배식 및 생필품을 제공하는 사회복지단체(대표자 박희돈 목사)로, 2009년부터 공단과 함께 매달 정기적으로 노숙인 무료배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정일영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공단 퇴직자 40여명이 직접 참여해 노숙인들에게 저녁 식사를 배식하고, 밥사랑열린공동체측에는 양질의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일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소외계층의 자활을 위한 후원과 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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