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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 '세월호 참사'에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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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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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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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시하며 1억원을 기부했다. / 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시하며 1억원을 기부했다. / 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피겨 여왕'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시하며 1억원을 기부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21일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인 김연아가 세월호 참사로 인한 전국민의 아픔을 함께나누고자 1억원의 기금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세월호 참사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김연아가 기부한 1억원은 논의를 거쳐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김연아는 2010년 7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후 수많은 구호 활동을 펼쳐왔다. 일본대지진 당시 피해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을 기부했고 아이티, 동아프리카, 시리아 후원을 위해 공익광고에 참여했다.

또 2지난해에는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지역을 위해 10만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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