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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서세원, 아내 서정희씨 폭행 혐의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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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신현식 기자
  • 2014.05.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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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 사진=뉴스1
서울 강남경찰서는 아내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폭행)로 서세원씨(58)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씨를 밀쳐 넘어지게 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정희씨는 직접 112에 "남편에게 폭행 당했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서씨를 체포했으나 서씨가 당뇨와 혈압 등 지병을 호소해 일단 풀어줬다.

서정희씨는 경찰에 남편 서세원씨를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희씨는 병원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서세원씨에게 출석을 요구하고 정확한 사실관계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신현식
    신현식 hsshin@mt.co.kr

    조선 태종실록 4년 2월8일. 임금이 사냥하다가 말에서 떨어졌으나 상하지는 않았다. 좌우를 둘러보며 “사관(史官)이 알게 하지 말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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