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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1Q 실적 기대했던 수준...'중립'-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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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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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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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차트
IBK투자증권은 13일 한국전력 (22,700원 상승650 -2.8%)에 대해 1분기 기대했던 수준의 실적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이충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1분기 매출액은 14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1조2300억원을 기록햇다"며 "지난해 11월 전력 요금 인상 효과와 석탄, 석유 등 연료 가격이 소폭이나마 하락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3년 연평균 75.5%를 기록한 원전 가동률은 1분기에 84.3%까지 상승했다"며 "최근 초고압송전망 건설 등에 대해 많은 이슈가 불거지고 있지만, 향후 신규 원전 가동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1990년대 초반에는 시장 금리가 높았기 때문에 한국전력의 적정투자보수율이 높았고, 순이익율 역시 높았았다"며 "현재 수준에서 금리가 크게 오르지 않는 이상 한국전력의 ROE는 현 국고채 금리 수준인 3.2% 내외에서 유지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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