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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2천대 기업순위 中기업 1∼3위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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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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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세계 2천대 기업 순위에서 중국 기업이 1∼3위를 모두 차지했다. 상위 10위의 경우 중국기업이 5개나 차지했다.

중국공상은행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자산 3조1천249억 달러, 시가총액 2천156억 달러, 매출 1천487억 달러, 순익 427억 달러를 기록했다.

2위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중국건설은행이 차지했고, 3위는 작년보다 다섯 계단 오른 중국농업은행이다.

상위 10위내 진입한 나머지 두 중국기업은 9위 중국은행, 10위 페트로차이나(중국석유)로 조사됐다.

상위 10위내 나머지 다섯 자리는 JP모건체이스(4위), 버크셔 해서웨이(5위) 등 미국 기업이 차지했다.

2천대 기업 전체로 보면 미국 기업이 564개로 지난해보다 21개 늘었으며 일본이 작년보다 26개가 줄어들긴 했으나 225개로 뒤를 이었고, 중국이 본토와 홍콩을 합쳐 207개를 순위에 올렸다.

중국망 은 중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언론사의 하나로 2001년 설립되었다. 한국어,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에스페란토어,프랑스어, 독일어, 에스파냐어, 아랍어, 일본어 등 총 10개 언어별 기사와 화보, 동영상 뉴스를 하루 총평균 1만 여건 가량 제공한다. 주로 망국의 정치,경제,사회 등에 관련된 속보 및 논평 기사를 다루며 신화망 인민망과 함께 중국 3대 뉴스포털로 자리잡고 있다. 중국망기사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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