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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상건 LG스포츠 사장 '쌍둥이 도약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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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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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사진]남상건 LG스포츠 사장 '쌍둥이 도약을 위해 '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2층 VIP회의실에서 LG 트윈스 양상문 신임 감독 취임식이 진행됐다. 남상건 LG스포츠 사장이 양상문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 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투수 출신인 양상문 LG신임감독은 경험이 풍부한 지도자다. 1994년 롯데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했고, 2004년 롯데 사령탑에 올라 2년 동안 팀을 이끌었다. 또 양상문 감독은 지난 2002~2003년, 2007~2008년 등 모두 4년간 LG 투수 코치로 활동한 바 있다. 그렇기에 LG 내부 사정과 선수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양상문 감독의 계약 조건은 3년 6개월 동안 계약금 포함 총 13억 5000 만원이다.2014.5.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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