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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나노 몸매' 화제…이기광 극찬 발목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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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신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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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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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의 허가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포미닛의 허가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포미닛 허가윤의 발목을 극찬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허가윤의 '나노 몸매'에도 새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기광은 지난 1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가윤이 발목이 되게 하얗고 진짜 얇다"고 말했다.

지난해 허가윤이 포미닛의 다른 멤버 전지윤과 함께 유닛 그룹 '투윤'(2YOON)으로 활동하던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허가윤 나노 3종 몸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 속엔 허가윤이 화려한 티셔츠와 검정색 핫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허벅지-종아리-발목으로 이어지는 선이 굉장히 가늘고 얇아 눈길을 끌었다.

허가윤의 나노 몸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가윤 발목이 심하게 가늘다", "톡 치면 뚝 부러질 것 같아서 안쓰럽다", "허가윤 사진보니 다이어트 좀 해야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신현식
    신현식 hsshin@mt.co.kr

    조선 태종실록 4년 2월8일. 임금이 사냥하다가 말에서 떨어졌으나 상하지는 않았다. 좌우를 둘러보며 “사관(史官)이 알게 하지 말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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