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G전자, 하만카돈과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출시

머니투데이
  • 진달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5.18 11: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LG 톤 플러스(HBS-900)/사진제공=LG전자
LG 톤 플러스(HBS-900)/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18일 세계적인 오디오 기기 제조사 하만카돈과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900)'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LG전자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3' 출시에 맞춰 개발됐다.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한 편안한 착용감, 메탈 느낌의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특징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목에 두르는 넥밴드 형태의 헤드셋 제품으로는 최고 수준인 550시간의 대기시간을 지원한다. 문자, 현재시간, 배터리 잔량 등도 소리 혹은 진동으로 알려 준다. 음악을 들으며 빨리 감기, 뒤로 감기, 볼륨 등을 조그 타입의 버튼을 사용해 손쉽게 조정할 수 있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하만카돈과의 협업으로 사용자들에게 품격 높은 사운드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웨어러블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에서 쌓아온 리더십을 발전시켜 시장 선도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클 마우저(Michael Mauser) 하만카돈 라이프스타일 담당 부사장은 "60년 전통의 하만카돈 브랜드는 업계를 선도하는 오디오 기술과 뛰어난 디자인을 담보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LG 톤 플러스는 오는 6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