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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관용, 박명수에 '돌직구'…예능감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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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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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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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가 정관용이 지난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선택 2014'특집 최종 토론회 사회자로 등장해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MBC 캡처
시사평론가 정관용이 지난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선택 2014'특집 최종 토론회 사회자로 등장해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MBC 캡처
시사 평론가 겸 교수 정관용이 '무한도전'에 출연해 박명수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등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관용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선택 2014'특집 최종 토론회 사회자로 등장했다.

평소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로 유명한 그의 등장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여기 와도 되는 것이냐"며 놀라움을 표했다.

정관용은 멤버들의 장난기있는 모습에도 불구, 꿋꿋하고 진지한 태도로 진행을 이어갔으나 오래가지 못했다.

그는 "리더가 되면 '무한도전' 회의와 아이템 선정에 있어서 향후 10년간 무게감을 갖게 된다"고 말을 하던 중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이 선거를 꼭 해야하느냐"고 물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그는 박명수를 향해 '돌직구'멘트를 날리기도 했다.

멤버들의 돌발행동에 당황하지 않고 다시 꿋꿋하게 진행을 이어가던 정관용은 박명수가 '지지자'에서 '시민'으로 자신의 포지션을 바꾸자 "토론회에는 후보자와 지지자만 나오기로 돼있다"고 지적했다.

정관용은 이어 "시민이 자리해도 되겠냐"고 물은 뒤 연출자가 "사전에 그런 계획은 없다"고 답하자 "그러면 퇴장시켜도 되는 것이냐"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박명수는 "선생님이 짱이시다"라고 무마하려해 다시 한 번 토론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무한도전은 차세대 리더를 뽑기 위한 '선택 2014' 특집을 진행 중이다. 이날 전국 10개 지역, 11개 투표소에서 사전 투표를 진행했다. 무한도전은 18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사전 투표를 진행한 뒤 오는 22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소에서 본 투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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