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與 "5·18 정신, 미래 밝히는 등불 역할"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5.18 11: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김유대 기자 =
민현주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2014.3.24/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
민현주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2014.3.24/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


새누리당은 18일 5·18 민주화운동 34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민주화의 기초를 닦은 5·18 정신이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 역할을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민현주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고인들의 유지를 오늘날의 우리는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고, 지역·세대간의 갈등과 반목을 화합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자양분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민 대변인은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5·18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면서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보낸 아픔과 상처를 지금도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하고 계신 유가족들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민 대변인은 "새누리당은 국민통합과 화합을 위한 각오를 다시금 새롭게 다진다"면서 "민주·정의·인권이라는 5·18 정신을 잊지 않고, 성숙한 민주주의의 발전을 통한 진정한 국민통합, 국민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34년 전 자유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던 광주의 얼이 화해와 통합, 그리고 상생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재용·최태원도 떤다…올해도 국정 빠지고 기업만 남은 국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