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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조우종, 김지민에 애정공세 "잘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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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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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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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 출연한 조우종(위), 김지민 /사진=KBS '인간의 조건' 캡처
지난 17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 출연한 조우종(위), 김지민 /사진=KBS '인간의 조건' 캡처
KBS 아나운서 조우종이 개그우먼 김지민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서는 조우종을 비롯한 '인간의 조건' 2기 멤버 김준호, 정태호, 김준현,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개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우종은 '인간의 조건' 숙소로 가기 전에 집에서 짐을 싸는 내내 김지민을 언급했다. 조우종과 김지민은 같은 아파트 위아래층에 살고 있다.

조우종은 집에 있는 원앙 장식품을 보여주며 "원래는 결혼할 때 사는 것이지만 예뻐서 미리 샀다"며 "지민이 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우종은 급기야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어 "짐을 싸는 것을 도와 달라"며 집에 와 달라고 부탁했다. 전화를 끊은 조우종은 갑자기 화장을 하는 등 꽃단장을 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조우종은 현관 밖에서 들리는 김지민의 발자국 소리에 "(김지민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며 해맑게 웃었다.

조우종의 집을 찾은 김지민은 자신의 '인간의 조건' 티셔츠를 선물하는 등 조우종을 다정하게 챙겼다. 조우종은 엘리베이터에서 자신을 배웅하는 김지민에게 "부부 같다"고 말하며 포옹을 하려고 하는 등 끊임없는 애정 공세를 펼쳤다.

조우종은 '인간의 조건' 숙소에서도 "지민 선배 진지하게 생각해 봤냐"는 정태호의 질문에 "당연하지"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조우종은 "노총각이 되면 주위의 여자들에 대한 생각을 다 한다"며 "심지어 (하늘 같은) 황수경 선배하고도 '이 사람과 결혼해볼까?'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지민, 조우종 은근히 잘 어울리고 괜찮지 않나요? 개그우먼과 아나운서 조합 좋아요", "조우종 아나운서 혼자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허경환이나 조우종 둘 중에 아무나랑 잘 됐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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