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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 세계휠체어농구대회' 7월 5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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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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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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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스타 제공
/사진=한스타 제공
'2014 인천 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가 오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삼산월드체육관과 송림체유관에서 열흘 간 열린다.

'희망, 열정 그리고 도전(Hope, Passion and Challenge)'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6개국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개최국인 우리나라를 비롯해 대륙별 본선 진출국은 유럽 7개국(영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스웨덴, 터키)과 미주 4개국(미국, 멕시코,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및 아시아-오세아니아 3개국(호주, 이란, 일본), 아프리카 1개국(알제리)이다.

대회 기간 중 세계휠체어농구연맹에 가맹된 91개국 대표가 참가하는 세계 총회도 함께 치러진다.

2014 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한장애인농구협회 김장실 회장(새누리당 국회의원)은 "장애인 스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휠체어 농구의 보급과 활성화 및 발전의 계기와 장애인들에게 희망, 열정과 도전 정신을 고취시키고 우리나라 체육 장애인 복지 정착의 계기가 되도록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지난 2013년 12월 11일 거행된 출범식을 시작으로 주관방송사 KBS 선정, 대회 조 추첨식 개최 및 후원업체 유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4 인천 세계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는 세계휠체어농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회조직위원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인천광역시가 공동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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