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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배두나 "영화 '도희야' 칸 초청, 너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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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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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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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영화 '도희야'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솔직한 소감을 털어놨다./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배두나가 영화 '도희야'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솔직한 소감을 털어놨다./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배두나가 영화 '도희야'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소감을 밝혔다.

배두나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영화 '도희야'의 김새론, 송새벽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두나는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는 말을 듣고 어땠냐"는 질문에 "너무 좋아서 집안에서 뛰어 다녔다"고 답했다. 이에 진행자가 "집이 100m 정도 되냐"고 묻자 배두나는 다시 "조그만 집인데 한번 달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송새벽은 레드카펫 의상에 대해 "가봉하고 왔다. 준비해서 가야 하니까 차분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덤덤히 답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영화 '도희야'는 폭력에 노출된 소녀 김새론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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