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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韓'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무산..주원 상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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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신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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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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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 사진=뉴스1
심은경 / 사진=뉴스1
배우 심은경의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이 무산됐다.

심은경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주위에서 출연과 관련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심은경은 이미 영화 출연 계약을 맺어 올 하반기 영화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오는 10월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심은경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서울역'에 배우 류승룡 이준 등과 출연한다.

'노다메 칸타빌레'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도 심은경의 출연 가능성을 낮게 봤다.

송병준 대표는 "심은경을 염두에 둔 것이 사실이지만 영화 출연이 예정돼 있어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이 힘들 것 같다"며 "아직 여자 주인공은 미정이고 여러 여배우를 염두에 두고 물색 중이다"라고 밝혔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주원이 확정된 상태다.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만화가 니노미야 도모코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는 2001년 일본 만화잡지에 처음 연재되기 시작해 23권의 단행본이 발매됐고 총 2600만부 이상이 판매됐다.

일본 후지TV에서 2006년 10월~12월 동명의 드라마가 방송됐다. 우에노 주리가 주인공 노다 메구미 역을, 타마키 히로시가 치아키 신이치 역을 맡았다. 이듬해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고 수록곡 앨범 CD, 게임까지 만들어지는 등 인기를 끌었다. 2009년과 2010년에는 2부작으로 극장판이 제작되기도 했다.



  • 신현식
    신현식 hsshin@mt.co.kr

    조선 태종실록 4년 2월8일. 임금이 사냥하다가 말에서 떨어졌으나 상하지는 않았다. 좌우를 둘러보며 “사관(史官)이 알게 하지 말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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