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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김동현, UFC 다음 상대는…'랭킹 6위' 헥터 롬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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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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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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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 롬바드(왼쪽), 김동현(오른쪽) / 사진=헥터 롬바드 트위터
헥터 롬바드(왼쪽), 김동현(오른쪽) / 사진=헥터 롬바드 트위터
'스턴건' 김동현(33)의 다음 상대가 헥터 롬바드(36·쿠바)로 정해지는 모양새다.

미국 종합격투기 단체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웰터급 선수 헥터 롬바드는 22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트위터에 "맷 브라운, 운 좋은 줄 알아라(You got lucky, Matt Brown)"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과 김동현이 나온 사진을 올렸다.

롬바드가 이 같은 글을 올린 것은 같은날 미국의 스포츠 전문채널인 '폭스스포츠'가 오는 8월 23일 마카오 코타이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김동현과 롬바드가 대결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이 매체는 롬바드가 맷 브라운(33·미국)과의 맞대결을 원했으나 UFC가 김동현과의 경기를 추진 중이라는 이야기도 덧붙여 전했다.

롬바드는 현재 UFC 웰터급 랭킹 6위에 올라있는 자타공인의 강자다. 쿠바 유도 국가대표 출신의 롬바드는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33승 1무 4패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3월 미들급에서 웰터급으로 체급을 내린 이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유도를 기본기로 하는 만큼 그래플링이 뛰어나지만 타격도 그에 못지 않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다소 나이가 많은 만큼 체력적인 부분은 약점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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