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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업계 돌풍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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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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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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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업계 돌풍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36.5도로 한결 부드러운 위스키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골든블루가 또 다시 신제품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로 위스키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는 최고 마스터 블렌더가 엄선한 위스키 원액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블렌딩해 목 넘김은 물론 부드러운 맛과 향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다. 병 디자인도 블루다이아몬드를 모티브로 세계적인 슈퍼카 디자이너가 완성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결 끌어올렸다.

2009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골든블루는 해마다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는 2012년 대비 107% 성장하는 등 승승장구가 계속되는 모습이다.

2010년에는 중국에 첫 수출을 시작하며 교민들은 물론 중국인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나면서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베이징뿐 아니라 상하이에서도 수요가 증가해 한국 위스키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골든블루는 중국 시장을 뛰어 넘어 동남아와 일본, 미국 등으로 수출국을 확대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국내 위스키 시장은 브랜드 차별화가 부족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관심을 끌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골든블루는 미래지향적인 품질 확보와 디자인으로 소비자 요구에 맞게 골든블루 사피루스와 라임, 다이아몬드로 제품을 혁신해 고객들의 호응을 끌어내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골든블루는 앞으로도 침체에 빠진 국내 위스키 시장에 새 활력소가 되도록 끊임없는 변화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골든블루는 적극적인 영업과 활발한 마케팅으로 전국 브랜드로 도약해 2~3년안에 국내 위스키시장에서 '탑3'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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