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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룡 감독 "선수들이 열심히 했다.. 6회 판정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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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동=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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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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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김응룡 감독. /사진=OSEN
한화 이글스 김응룡 감독. /사진=OSEN
한화 이글스의 김응룡 감독의 선발 클레이와 타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판정에 대한 아쉬움은 나타냈다.

한화는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전에서 선발 클레이가 6이싱 2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선이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16-3으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한화는 지난 주말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달성한 데 이어, 넥센과의 주중 3연전에서도 2승 1패를 기록해 2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올 시즌 처음이다.

김응룡 감독은 경기 후 "오늘 경기 타자들이 잘 쳐줬다. 선발 투수 클레이는 올 시즌 가장 좋은 피칭을 보여줬다. 다만, 6회 심판 판정은 아쉬웠다.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라고 전했다.

넥센과의 주중 3연전을 마친 한화는 잠실로 이동해 두산 베어스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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