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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매출 부진하나 수익성 개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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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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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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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차트
하나대투증권은 29일 CJ프레시웨이 (21,250원 상승500 -2.3%)에 대해 2분기 매출은 부진하겠지만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4000원은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분기 CJ프레시웨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5.9% 줄어든 4312억원, 74.8% 늘어난 59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CJ프레시웨이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지난해 3분기부터 디마케팅을 시작했다"며 "2분기에도 도매원료 부문 매출이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 연구원은 "사업 부문 전반적으로 디마케팅이 진행되면서 탑라인 성장은 부진하겠지만 수익성은 개선될 것"이라며 "올해 GPM은 전년 대비 2.3%p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지난해 불거진 일회성 비용 이슈가 마무리돼 본업이 반등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현재 주가가 PER 25배에 거래되고 있는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을 해소할 만한 이익 성장이 가시화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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