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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EA 명작 '배틀필드3' 무료 배포 개시…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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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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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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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게임 개발사 '일레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EA)의 디지털 게임 유통 서비스 업체인 '오리진'(Origin)에서 EA의 1인칭슈팅(FPS) 게임 '배틀필드3'의 PC 버전을 무료 배포한다./ 사진=오리진 홈페이지 캡처
세계 최대 게임 개발사 '일레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EA)의 디지털 게임 유통 서비스 업체인 '오리진'(Origin)에서 EA의 1인칭슈팅(FPS) 게임 '배틀필드3'의 PC 버전을 무료 배포한다./ 사진=오리진 홈페이지 캡처
세계 최대 게임 개발사 '일레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EA)의 디지털 게임 유통 서비스 업체인 '오리진'(Origin)에서 EA의 1인칭슈팅(FPS) 게임 '배틀필드3'의 PC 버전을 무료 배포한다.

'오리진'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틀필드3'의 무료 배포 사실을 공지하고 기존 1만9000원에 판매되던 '배틀필드3'의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날 무료 배포를 시작한 '배틀필드3'는 게임 이용자가 군인이 돼 전장을 누비며 적을 처치하는 형식의 슈팅 게임으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게임 다운로드는 오리진 홈페이지(https://www.origin.com/ko-kr/store)에서 할 수 있다. 무료 배포 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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