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아이에스동서, 6년 연속 中 '상하이 주방&욕실 박람회' 참가

머니투데이
  • 신아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5.29 10: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아이에스동서, 6년 연속 中 '상하이 주방&욕실 박람회' 참가
건설·건축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 (52,900원 상승1500 2.9%)는 오는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19회 2014 상하이 주방&욕실 박람회'(Shanghai KITCHEN & BATH CHINA 2014)에 참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매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주방 및 욕실 제품 관련 박람회로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등 유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아이에스동서는 지난 2009년부터 연속 6회째 토탈 욕실 브랜드 '이누스'(INUS)로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전년의 310㎡보다 넓어진 352㎡ 규모의 전시 부수에 신제품 '이누스 프리미엄 일체형비데 C2000'를 비롯해 '올림비데' 등을 전시했다.

올해 전시회에서 아이에스동서는 '이누스' 브랜드 알리기를 넘어 실질적으로 중국 시장에서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전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누스는 이미 상하이 지사, 광저우 법인 설립 등 중국에서의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는 7월 법인이 있는 광저우 중심가 건축자재상가에 200㎡ 규모의 전시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전형준 해외사업팀장은 "올해에는 작년 박람회에서 진행했던 대리상 초청행사 이후 늘어난 20개 성 100여 개 대리상이 부스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한류로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특히 높아진 상황인 만큼 '메이드 인 코리아'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중국 내 영업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