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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동국대와 맞춤형 인재양성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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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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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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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전문인력 양성, 청년 인턴쉽 확대, 중소기업인식 개선 등 협력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왼쪽)과 이계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총장 및 관계자들은 29일 경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기업진흥공단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왼쪽)과 이계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총장 및 관계자들은 29일 경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9일 경상북도 경주시의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서 동국대학교와 맞춤형 인재양성 및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중진공과 동국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 통상전문인력 양성사업,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 촉진, 졸업예정자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취업연계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대학생 통상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진공은 대학생 무역사절단 동행 프로그램을 열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며 기업은 중장기적으로 지역에서 부족한 수출한 수출전문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앞서 중진공은 지난 2월 동국대와 '산학관 협력을 통한 통상전문인력 양성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키로 협의하고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에 '경북 동남아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하반기에는 중국, 미국, 남미, 아프리카 등지에 학생들을 파견해 수출시장개척 희망중소기업 체험학습이 진행된다.

아울러 중진공은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위주로 선정한 '으뜸기업'과의 동국대학생들간 인턴십을 연계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산ㆍ학ㆍ관 협력사업을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이날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은 협약식을 마친 뒤 동국대 재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인생과 선택, 선택을 위한 준비, 취업과 창업 등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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