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진욱-공효진, 과거 이상형 발언…"투박한 손", "수지"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동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5.29 11: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9일 배우 공효진(왼쪽), 이진욱(오른쪽)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 사진=머니투데이
29일 배우 공효진(왼쪽), 이진욱(오른쪽)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 사진=머니투데이
배우 공효진(34)과 이진욱(33)이 공식적인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진욱과 공효진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29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진욱은 올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이다. 영화배우 모임에서 우연히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올 초 미국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이 공식적인 연인 관계임을 인정하며 많은 누리꾼들은 새삼 두 사람의 과거 이상형 발언에 관심을 드러냈다.

공효진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 출연해 "나는 남자를 볼 때 손을 본다"며 "손가락이 길고 뽀얀 사람은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투박하게 생긴 남성적인 손가락이 좋다"며 "힘줄도 올라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서는 "친구같은 사람이 좋다"며 "쌍커풀이 없고 키가 큰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진욱은 2012년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평소 이상형은 갖고 있지 않다"며 "모든 면에서 조화로운 면을 갖고 있는 여자가 좋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진욱은 지난해 출연한 SBS 파워FM '붐의 영스트리트'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적으로 '국민 첫사랑' 수지를 선택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