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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송혜교 화보 촬영 현장 사진 공개···'열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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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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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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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홍장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홍장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29일 홍장현 사진작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촬영 즐거웠음···송&강"이라는 글과 함께 강동원과 송혜교가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동원과 송혜교를 비롯해 함께 촬영에 임한 관계자들이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잡지 보그 코리아 9월호 화보 촬영을 목적으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파리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강동권과 송혜교가 함께 파리를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들이 속속 게재되며 두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이같은 사진이 전해지며 열애설은 단순한 오해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두사람의 소속사인 UAA의 관계자는 열애설이 불거진 지난 28일 "두 사람은 화보 촬영으로 파리에 방문했으며 스태프들이 동반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열애설을 제기해 왔다.

한편 강동원과 송혜교는 최근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 제작 영화사 집)의 촬영을 마쳤다. 두사람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선천성 조로증에 걸려 자신들보다 빨리 늙는 아들을 바라보는 부부의 역할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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