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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서비스 국내서 첫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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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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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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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이석구)가 29일 전 세계 스타벅스 진출국 중 최초로 '사이렌 오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모바일 앱을 통해 편리하게 음료를 선택하고 결제할 수 있는 주문 시스템이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스타벅스 카드 모바일앱을 통해 음료를 선택한 뒤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선결제가 가능해, 주문 대기시간을 단축하며 음료를 주문할 수 있다.

고객이 결제 후 방문 매장에서 앱을 실행해 주문을 전송하면, 본인의 스마트폰에 △주문 승인 △음료 제조 △제조 완료 등의 순차적인 과정이 팝업 메시지로 자동적으로 전달돼 사실상 '진동벨' 기능까지 한다.

스타벅스 웹사이트 회원의 경우에는 샷·시럽·휘핑크림 등의 추가 유무를 비롯해, 우유(무지방·저지방·일반)와 두유 선택 등 기호에 맞게 즐겨 마시는 음료를 '나만의 음료'로 미리 저장해 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아울러 올 1월부터 전세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는 '콜 마이 네임' 서비스와 연계해, 사이렌 오더 주문 화면에 고객이 등록한 닉네임을 표시해 바리스타가 호명하는 방식도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미국에서도 유사한 서비스가 올해 도입 예정으로, 전세계 최초로 IT 기술이 특성화된 한국부터 먼저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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