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허리 수술'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이어 US오픈도 불참

머니투데이
  • 이해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5.29 13: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허리 수술을 받은 타이거우즈가 29일(한국시간) US오픈 불참 소식을 전했다./ 사진=뉴스1(AFP)
허리 수술을 받은 타이거우즈가 29일(한국시간) US오픈 불참 소식을 전했다./ 사진=뉴스1(AFP)
허리 통증으로 수술을 받은 타이거 우즈가 마스터스에 이어 US오픈도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우즈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3월 받은 허리 수술에 대한 재활 훈련을 계속해야한다"며 "정상적인 경기를 펼칠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들지 못했다"고 불참 소식을 전했다.

우즈는 이 글에서 "올해 첫 두개의 메이저대회를 비롯해 여러 대회에 불참했지만 내 상태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도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허리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 우즈는 시즌 초반 부진한 성적을 내다 지난 3월 캐딜락 챔피언십 이후 수술을 결정했다.

이후 경기에 계속 불참하며 지난 19일 세계랭킹 1위를 호주의 아담 스콧에게 빼앗겼다. 스콧은 지난 26일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대통령 "사면이 오히려 통합 해친다"…고개숙인 이낙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