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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 서먼-쿠엔틴 타란티노 열애…"칸에서 춤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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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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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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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왼쪽)과 배우 우마 서먼/ 사진=AFP BBNews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왼쪽)과 배우 우마 서먼/ 사진=AFP BBNews
할리우드 톱 감독과 배우가 만났다. 스릴러 영화의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51)와 '킬빌'의 주인공 우마 서먼(44)이 '단짝'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우마 서먼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동료였던 두 사람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얼마 전 폐막한 제67회 칸 영화제에 나란히 참석해 폐막식 레드카펫에서 춤을 추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당시 숙소를 함께 사용하기도 했다.

우마 서먼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펄프 픽션'(Pulp Fiction)에 출연해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은 뒤 헐리우드 '절친'으로 발전했다. '펄프 픽션'은 1994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우마 서먼의 대표작 '킬 빌'도 쿠엔틴 타란티노의 손에서 탄생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대표작에는 '저수지의 개들', '황혼에서 새벽까지', '킬빌',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장고: 분노의 추적자' 등이 있다. 연출은 물론이고 각본, 기획부터 배우로 활동하기도 한다.

'킬빌'의 노란 트레이닝복으로 한국팬들에게도 친숙한 우마 서먼은 '프라임러브', '가타카', '뉴욕은 언제나 사랑중',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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