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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칼날, 온라인 서비스 개시…'이제 집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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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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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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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칼날' 티저/ 사진='방황하는 칼날' 포스터
'방황하는 칼날' 티저/ 사진='방황하는 칼날' 포스터
'방황하는 칼날'이 곰TV에서 상영된다.

29일 인터넷 TV 서비스 '곰TV'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곰TV에서 극장 직후로 영화 '방황하는 칼날'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곰TV'에 따르면 이용자는 '곰TV'에 접속해 4000원을 결제해 '바로 보기' 또는 '다운로드'로 '방황하는 칼날'을 시청할 수 있다.

이용자가 '다운로드'를 선택한 경우 결제 후 48시간 동안 '방황하는 칼날'을 총 2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바로보기' 서비스는 결제 후 72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다.

'방황하는 칼날'은 스릴러 범죄 영화로 하나뿐인 딸을 잃은 아버지 '상현'(정재영 분)이 가해자들을 찾아내 처절한 복수를 한 뒤 형사 '억관'(이성민 분)에게 쫓기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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