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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장진 감독, 원래 남의 말 안 듣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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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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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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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고경표(위)와 장진 감독(아래)/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고경표(위)와 장진 감독(아래)/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고경표가 장진 감독과의 술자리 비화를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고경표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영화 '하이힐'의 장진 감독, 차승원, 오정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경표는 장진 감독과 자주 술자리를 갖는 술친구라고 밝혔다. 고경표는 장진 감독과의 술자리가 어땠느냐는 질문에 "굉장히 어색했다. 원래 남의 말을 잘 안 들으신다"고 폭로했다.

이에 장진 감독이 주변을 두리번거리더니 "누구? 지금 내 얘기 하는 거냐"고 되묻자 고경표는 "이것 봐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이 장진 감독에 대해 "노래방에서 노래 시켜놓고 다른 일 하는 스타일"이라고 거들자 고경표는 또 "본인이 노래를 제일 많이 한다"고 재차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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