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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10살 연하와 결혼…"홍경민의 '마지막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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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신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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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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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 사진=뉴스1
홍경민 / 사진=뉴스1
홍경민이 오는 가을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30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홍경민이 오는 10월쯤 10세 연하의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홍경민의 예비 신부 김유나씨는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해금연주가로 알려졌다.

홍경민과 김유나씨는 지난 3월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홍경민은 국악소녀 송소희와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고 김유나씨는 해금을 연주했다.

1996년 데뷔한 홍경민은 2010년 정규앨범 10집을 발매했다. 최근 새 앨범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했으며 가수 뿐 아니라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중이다.



  • 신현식
    신현식 hsshin@mt.co.kr

    조선 태종실록 4년 2월8일. 임금이 사냥하다가 말에서 떨어졌으나 상하지는 않았다. 좌우를 둘러보며 “사관(史官)이 알게 하지 말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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