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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엑소-K 독주 저지···엠카운트다운 정상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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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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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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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가 신곡 '라스트 로미오'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인피니트가 신곡 '라스트 로미오'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인기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엑소-K의 독주를 저지하며 정상에 올랐다.

인피니트는 지난 2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라스트 로미오'의 무대를 선보이며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너를 너를 너를'을 꺾고 5월 마지막 주 정상을 차지했다.

엑소-K는 지난 22일 신곡 '중독'으로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정상을 지켜왔지만 이번주에는 인피니트에게 정상을 내주게 됐다.

인피니트는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제작진과 팬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라스트 로미오'는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질 수 있는 마지막 로맨티스트를 표현한 곡이다. 오케스트라 세션과 록 스타일의 음악이 화려하게 어우려져 애절함을 극대화한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15&, 전효성, 악동뮤지션, 지나, 정기고, 에릭남, 지연, NS윤지, 엠파이어, 팬텀,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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