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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리포트]한샘, 진행중인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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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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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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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리포트]한샘, 진행중인 성장세
3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변성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진행중인 성장세'입니다.

변 연구원은 한샘이 현 주가 대비 19%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분석)를 개시했습니다.

변 연구원은 가구시장의 시장 점유율 확대 효과에 힘 입어 2013~2018년 5년간 매출액은 연평균 15.8%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 증대로 가구당 평균 가구 지출액도 2000년 대비 147% 급증했으며 향후 6년간 시장 성장세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한샘, 진행중인 성장세

한샘의 목표주가로 10만5000원을 제시하며 현 주가 대비 19%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가구산업은 2012년 이후 2018년까지 6년간 연평균 10.2%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 6.0%를 초과할 전망이다. 2000년 3조원에 불과하던 가구시장 규모가 2006년 6조400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09년 이후의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2012년에는 10조1000억원으로 성장했다.


가구시장은 2012년 이후 향후 6년 동안에도 연평균 10.2% 성장하며 2018년에는 시장규모가 18조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00~2006년 6년간 연평균 가구당 평균 가구 지출액 성장률이 10%, 지난해 16% 수준으로 추정됨을 감안할 때, 향후 6년간 평균 가구 지출액 증가율 8.4%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변성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변성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시장 전망은 가구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감안한 것이다. 우리는 과거 아파트 공급물량에서 주택 거래량으로 가구 시장의 주요 시장 변수가 옮겨왔으며, 최근에는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 증대가 반영되면서 가구당 평균 지출액이 주요 변수가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한샘은 가구 시장의 성장과 시장 점유율 확대 효과에 힘입어 2013~2018년 5년간 매출액은 연평균 15.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의 원가절감 및 품질 향상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및 플래그쉽 매장 확대 등 소비자들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노력에 힘입어 2018년 시장점유율은 11.9%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배당성향은 향후 한샘 주가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기업가치 증대와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최소한 21.7% 이상의 배당성향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배당성향이 28%로 상승할 경우 적정주가는 13만5492 원으로 당초 목표주가 대비 29% 증가할 여력이 생긴다고 본다.

배당성향을 16%로 하향할 경우 배당금 지급액 절감액은 34억원에 불과하나 시가총액 감소액과 자사주 가치 하락액은 각각 6500억원 및 1507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우호적인 배당성향정책의 유효성이 훨씬 크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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