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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홍경민, '미래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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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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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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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 / 사진=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
가수 홍경민 / 사진=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
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가 김유나씨와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홍경민이 미래 아내를 위한 노래를 공개한 바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세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씨와 올 연말쯤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신부 김유나씨는 1986년생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해금신동'으로 알려졌다.

김유나씨는 '국립청소년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해 퓨전국악밴드 '풀림 앙상블', '팀 아이렌', '스톤재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171회에는 가수 홍경민이 출연해 자신의 노래 '마지막 사람에게'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가 홍경민의 신곡 '마지막 사람에게'를 소개하며 "이 노래가 미래의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MC 김태균은 "이제 마음이 급했나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경민은 마치 프로포즈를 하듯 한쪽 무릎을 꿇은 채로 노래를 불렀다. 특히 "나의 마지막 사랑. 영원히 내 옆에 있을 줄 그대"라는 부분에서는 눈을 지긋이 감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경민 결혼, 잘 살길 바라며 신부한테 무조건 잘해라", "홍경민 결혼, 드디어 장가가는구나", "홍경민 결혼, 행복하게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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