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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치킨으로 차별화, ’소담치킨‘ 주목

대학경제
  • 정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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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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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치킨으로 차별화, ’소담치킨‘ 주목
창업시장이 서서히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예비창업자들의 발걸음도 그만큼 빨라지고 있다. 최근 창업시장에서 눈에 띄는 현상 중 하나는 상대적으로 위험부담이 적은 업종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계속되는 불경기에 창업을 하는 불안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소자본 창업이 주목을 받는 이유다.

국내 창업시장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외식창업 분야에서도 이같은 현상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기존의 검증된 아이템 가운데서도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형태로 변화를 꾀한 아이템이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비교적 어렵지 않게 운영할 수 있으면서 초기 창업자금이 다른 업종에 비해 저렴한 장점 때문이다. ㈜선빈코리아의 치킨체인점 브랜드 ‘소담치킨(www.sodamchicken.co.kr)’도 소자본치킨창업 아이템 중 하나로 주목을 받고 있다.

치열한 각축이 벌어지고 있는 창업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다른 창의력과 적극적인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그런면에서 소담치킨은 기존 치킨과 맥주 즉, 치맥에 대한 상상력을 뛰어넘는 새로운 메뉴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소담치킨에서 선보인 인절미 치킨은 치맥에 잘 어울리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으로 꼽힌다. 치즈와 크림이 들어가 고소한 맛이 일품인 신개념 인절미치킨은 새로운 치킨을 찾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기존의 후라이드 반과 양념 반이 아닌 후라이드 반과 오븐 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소담치킨은 자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닭고기 전문가가 만든 염지제를 사용하며, 지속적인 신메뉴개발,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성적인 인테리어 등으로 가맹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장과 배달, 테이크아웃이 모두 가능해 원하는 형태의 매장으로 운영할 수도 있으며 주방장이 따로 필요없는 1인 주방시스템으로 인건비 절감을 통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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