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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장범준 개인앨범 투자 검토 중…버스커버스커 해체는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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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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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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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사진=머니투데이
장범준/ 사진=머니투데이
연예기획사 CJ E&M이 인기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해체설에 대해 "장범준 개인 회사에서 준비하는 음반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CJ E&M 관계자는 "장범준이 설립한 개인 회사에서 준비하고 있는 음반 투자와 유통 계약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버스커버스커가 아닌 장범준 개인의 이름으로 앨범을 내는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또 "향후 솔로로 나올지, 밴드로 함께 나올지는 결정된 것이 없다"며 "버스커버스커의 해체 여부는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고 말을 아꼈다.

앞서 장범준은 지난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결혼 이후에 버스커버스커 팀 활동을 잠시 미뤄두고 충남 천안 거리문화 활동에 집중할 기획사를 설립해 음악활동과 병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장범준이 속한 버스커버스커는 지난해 9월 정규 2집 앨범을 발매한 뒤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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