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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서울 최고 32도 '한여름 더위'…일교차 커 '건강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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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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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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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31일) 날씨 오전(왼쪽), 오후(오른쪽) / 사진=기상청
내일(31일) 날씨 오전(왼쪽), 오후(오른쪽) / 사진=기상청
내일(31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올라 한여름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내일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올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넘어서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을 기록하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17도 △부산 18도 △대구 21도 △광주 18도 등으로 오늘(30일)과 비슷하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대전 32도 △부산 27도 △대구 35도 △광주 34도 등이다.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 밤 사이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고,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커 야외 활동과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지난달 16일 침몰한 세월호에 대한 수색작업이 전개되고 있는 전남 진도 인근 해역은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또 해당 해역의 파고는 0.5m, 풍속은 4~8m/s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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